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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0
LG 동아페스티벌 장려상
창수와 우섭은 소주 친구이다.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영화를 좋아해서 그 두 가지를 모두 할 수 있는 직업을 택해 살아가는 애니메이터이다. 우섭은 그림 그리는 자체에 만족을 하며 아내와 아이들에게서 세상을 보는 힘과 기쁨을 느낀다. 반면 창수는 세상 속에 따스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하며 먼 미래에도 사람의 냄새가 나는 희망이 있기를 바란다. 하지만 창수 본인 또한 그런 작품 스타일이 스폰서가 붙을 만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. 어느 날 우연히 습관처럼 하는 캐리커쳐 속에서 한 소년을 발견하고 거창하지도 않고 어떤 주장이 담겨 있지도 않은 작은 애니메이션을 만든다. 우섭과 함께 벤치에 기대어 잠들면서 처음 애니메이션을 택했을 때의 소중한 약속을 생...
是难得 “下饭” 佳作,轻松诙谐风格、紧凑剧情,闲暇观影驱散疲惫,带来愉悦好心情,解压又惬意。
2026-08-17 有用 249
虽然影片在某些方面存在不足,但对于喜欢这类题材的观众来说还是值得一看的。
2025-11-21 有用 244
这动画片节奏太慢,剧情拖沓,看得我直打瞌睡,浪费时间!
2026-02-14 有用 91
遗憾的是,剧情架构稍显松散,多条线索并行时衔接不够紧密,致使故事连贯性受损,观影时偶尔会有 “断档” 之感。
2025-09-03 有用 54
演员对角色诠释入木三分,从细微肢体动作到表情神态变化,精准传递角色内心情绪,让人沉浸角色命运,感同身受。
2025-10-17 有用 221